Study
Step by Step
처음 배우는 사람을 위한 단계별 학습 자료
01Java 자바 코드는 대체 누가 실행하는가
javac, 바이트코드, JVM. 셋이 각각 무슨 일을 하는지 구분하면 자바가 갑자기 쉬워진다.
02Java 첫 프로그램 — main 을 찾는 이유
public static void main(String[] args). 다섯 단어가 왜 다 필요한지, 그리고 왜 지금 다 답할 수 없는지.
03Java 변수 — 타입을 먼저 쓴다
값에 이름을 붙이기 전에 종류부터 밝힌다. 귀찮지만, 그 덕에 실행 전에 잡히는 실수가 있다.
04Java 기본형과 참조형 — 값이냐 주소냐
여덟 개의 기본형과, 그 여덟 개가 아닌 나머지 전부. 상자에 값이 들었는지 주소가 들었는지가 앞으로 모든 것을 가른다.
05Java 연산자와 형변환 — 5 나누기 2가 2인 이유
자바는 값을 몰래 바꾸지 않는다. 딱 한 방향, 손해 보지 않는 쪽으로만 빼고.
06Java String 은 고칠 수 없다 — == 와 .equals()
글자가 똑같은 두 문자열을 == 로 비교하면 true 가 나온다. 가끔은. 그 가끔이 문제다.
07Java 조건문 — 코드의 길을 나눈다
자바의 if 는 boolean 만 받는다. 까다로워 보이지만, 그 까다로움이 다른 언어의 고전적인 버그 하나를 통째로 없앤다.
08Java 반복문 — 같은 일을 백 번 시킨다
for, while, do-while. 그리고 세미콜론 하나로 반복문의 몸통이 사라지는 이야기.
09Java 배열 — 길이가 고정된 상자
한 번 만들면 늘어나지 않는다. 그리고 출력해보면 이상한 글자가 나온다. 그 글자에 자바의 비밀이 하나 들어 있다.
10Java 메서드 — 코드를 이름으로 묶는다
두 값을 바꾸는 메서드를 만들었는데 안 바뀐다. 자바가 값을 넘기는 방식은 딱 하나뿐이다.
11Java 클래스와 객체 — 설계도와 실물
흩어진 값을 한 덩어리로 묶는다. 그리고 1강의 javap 출력에 있던 수상한 줄이 마침내 설명된다.
12Java 캡슐화 — private 을 왜 붙이나
생성자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밖에서 필드를 바꿔버리면 소용없다. 2강에서 미뤄둔 public 이 여기서 답을 얻는다.